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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여∙마천뉴타운 첫 분양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기사승인 2017.12.22  18: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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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 활용도 높은 세심한 평면 설계 도입

   
▲ 대림산업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동 234 일대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을 ‘e편한세상’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대림산업

강남3구에서 유일한 뉴타운인 거여∙마천뉴타운에 대림산업이 첫 분양에 나선다.

대림산업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동 234 일대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을 ‘e편한세상’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3층, 12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총 1199가구 가운데 38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 가구 수는 전용면적별로 △59m² 60가구 △84m² 230가구 △113m² 90가구다. 대림산업측은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공간 설계로 입주민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대 내부에는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전용 59㎡ C•D형은 3Bay 판상형 구조로 수납공간을 늘렸으며, 전용 59㎡ A•B형은 개방형과 독립적인 부부공간 설계로 이뤄졌다.

전용 84㎡ A형은 4BAY 타입을 적용,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맞통풍 평면설계로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했다.

전용 84㎡ C형은 거실과 주방이 열린 개방형 구조로 자녀와 부부 공간을 분리한 독립적인 설계가 특징이다. 전용 84㎡ E형은 3Bay 판상형 평면을 적용, 주방은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ㄷ자형이다. 전용 84㎡ F형은 1세대, 2가구가 독립된 생활이 가능한 세대 분리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전용 113㎡ A•B형은 현관 신발장 및 워크인 창고를 제공하여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전용 113㎡ A형은 넓은 자녀방이 제공되는 프라이버시가 존중되는 타입, 전용 113㎡ B형은 3Bay 판상형 평면으로 통풍과 개방성을 갖췄다.

‘e편한세상’의 특화설계로 세대 내부에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열교 설계가 적용돼 결로발생을 최소화했다. 가족 활동이 많은 거실과 주방뿐만 아니라, 침실까지 일반(30mm)보다 2배 두꺼운 60mm의 바닥차음재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김용철 기자 sisasinmun8@sisasinmun.com

<저작권자 © 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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