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경북 문경서 규모 2.2 지진 발생...기상청 “다행히 피행 없어”

기사승인 2018.09.14  16:32:24

공유
default_news_ad1
   
▲ 14일 오전 경상북도 문경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 / 기상청

[시사신문 / 김경수 기자]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오전 9시8분경 경북 문경시 북동쪽 26㎞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6.78도, 동경 128.36도 지점으로 발생 깊이는 14㎞다. 지진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선 기상청 주무관은 “금일 발생한 지진으로 발생한 피해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안다”며 "계속 예의주시 하겠지만 이번 지진은 규모가 작아 추가적으로 여진이 발생할 확률은 매우 낮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수 기자 sisasinmun8@sisasinmun.com

<저작권자 © 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