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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박보영-안효섭-이성재, 3인3색 신비+궁금증 유발

기사승인 2019.04.10  10: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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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영-안효섭-이성재, '신비의 구슬 득템러'...구슬로 바뀐인생

   
▲ ⓒtvN

[시사포커스 / 이선기 기자] ‘어비스’ 박보영-안효섭-이성재의 신비감이 감도는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0일 제작진 측이 공개한 포스터에는 신비의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대하는 세 사람의 상반된 반응이 담겨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박보영-안효섭-이성재가 어비스를 얻게 되면서 펼쳐질 예기치 못한 스토리가 벌써부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박보영은 세젤흔녀(세상에서 제일 흔한 여자의 준말)의 귀염 폭발하는 모습이 시선을 잡아 끈다. 특히 “어비스? 이 구슬 때문에 내가 이 모습으로 부활했다고?”라는 카피와 함께 박보영은 초미녀 검사가 한 순간에 지극히 평범한 외모로 부활한 것에 당황한 듯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안효섭은 비주얼 로또 제대로 맞은 우월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오색 찬란하게 빛나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 뺨치는 자체발광 비주얼과 초스윗 눈빛으로 여심을 저격하고 있는 것. 특히 “근데요. 이 얼굴.. 유효기간이 언제까지에요?”라는 카피가 눈길을 끈다. 

그런 가운데 이성재는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확실한 건, 신도 내 편이라는 거야”라는 카피와 함께 ‘우연히 부활한 두 얼굴의 천재 의사’라는 캐릭터 설명은 베일에 싸인 이성재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솟구치게 만든다.

한편 tvN 새 월화극 ‘어비스’는’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다.

이선기 기자 sisasinmun8@sisasinmun.com

<저작권자 © 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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