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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농염주의보'...산딸기 패러디 '농염사냥꾼'으로 변신

기사승인 2019.05.07  12: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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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혹적인 표정과 남다른 포즈...넘쳐흐르는 농염한 매력

   
▲ ⓒ컴퍼니 상상,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시사신문 / 이선기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농염주의보’를 통해 농염하게 분한다.

7일 공개된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포스터는 영화 ‘산딸기’를 패러디한 것인 특징이다.

포스터 속 박나래는 매혹적인 표정과 남다른 포즈를 자랑하며, 넘쳐흐르는 농염한 매력으로 화끈한 공연 그 이상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된 티저영상 속 박나래는 “화끈한 첫 경험을 하게 됐다”며 스탠드업 코미디 데뷔 소식을 알리는가 하면,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뜨겁고 화끈한 연애담을 함께 즐겨 달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더불어 영상에서 그녀는 단아하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에 화이트 원피스와 모자로 청순한 매력을 강조, 섹시와는 또 다른 반전의 이미지로 ‘농염주의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ㅇ ‘농염주의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탠드업 코미디 스페셜로 제작되며, 어디에서도 드러나지 않았던 박나래의 진솔하고 끈적한 연애담과 특유의 유머가 담긴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선기 기자 sisasinmun8@sisasinmun.com

<저작권자 © 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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