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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박이 ‘이차돌’, 부상·경남권 매장 확대

기사승인 2019.05.20  09: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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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차돌 울산대공원점’을 오픈

   
▲ 프리미엄 차돌박이 전문 프랜차이즈 이차돌 울산대공원점 매장 전경 (사진 / 이차돌)

[시사신문 / 이영진 기자] 차돌박이 전문 프랜차이즈 이차돌이 부산 경남권 지역 매장 확대에 나섰다.

20일 이차돌은 지난 3월 부산 1호 매장인 동래점을 시작으로 최근 울산대공원점 오픈에 이어 부산과 경남권 지역 매장 확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에 오픈하는 이차돌 울산대공원점은 울산 남구 대공원 입구로에 위치해 있으며, 울산대공원 정문 광장에서 도보로 2분 정도 소요된다. 울산대공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도심 생태공원으로, 키즈테마파크, 동물원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어 울산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중, 이차돌 울산대공원점이 위치한 정문은 주변에 주택가와 학교가 있어 울산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이다.

한편 이차돌 관계자는 “울산대공원은 5월 장미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주요 명소 중 하나로, 울산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까지 이차돌 울산대공원점으로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차돌만의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메뉴로 방문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이영진 기자 sisasinmun8@sisasinmun.com

<저작권자 © 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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