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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전곡 작사 싱글 '고블린'으로 29일 가요계 상륙

기사승인 2019.06.17  12: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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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 싱글 '고블린' 발표 확정...29일 코엑스서 팬들과 첫 만남

   
▲ 가수 설리가 2019.4.23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열린 스페인 가죽 브랜드 2019 봄·여름 시즌 '폴라 이비자' 캡슐 컬렉션 런칭 기념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ㄴ /오훈 기자

[시사신문 / 이청원 기자] 설리가 싱글 앨범인 ‘고블린’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상륙한다.

17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설리의 싱글 ‘고블린 (Goblin)’이 오는 2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프렌치 감성이 가미된 오가닉 팝 풍의 타이틀곡 ‘고블린 (Goblin)’을 비롯해 ‘세일러문 (Sailor Moon)’, ‘도로시 (Dorothy)’까지 총 3곡이 담겨 있으며, 설리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또한 설리는 싱글 발매 당일인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Sulli’s Special Stage “Peaches Go!blin”’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타이틀곡 ‘고블린 (Goblin)’ 무대를 팬들에게 최초 공개할 전망이라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설리는 싱글 발매와 함께 오는 21일 방송되는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의 MC로 출연하며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들에 대해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밝힐 전망이다.
 

이청원 기자 sisasinmun8@sisasinmun.com

<저작권자 © 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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