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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주말극 부활에 최선방에 선다...주드 어벤저스 의기투합

기사승인 2019.07.10  11: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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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증된 ‘믿보 커플’ 한지혜-이상우, 또 한번 흥행 나선다!

   
▲ ⓒMBC

[시사신문 / 이청원 기자] ‘황금정원’이 2019년 MBC 주말드라마 부활에 나선다. 

10일 제작진에 따르면 새주말극 ‘황금정원’은 주말드라마계의 막강팀을 꾸렸다. 올 여름 밤을 떠들썩하게 만들 화제의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 믿고 보는 제작진과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2019년 하반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한지혜 분)의 인생 되찾기로 진실을 숨기는 자와 쫓는 자의 아슬아슬한 인생 게임을 그릴 예정이다. 
 
먼저 작품마다 메가 히트시키며 ‘흥행불패신화’를 이끈 이대영 감독과 박현주 작가가 뭉쳤다는 점에서 기대를 높인다. 이대영 감독은 ‘굳세어라 금순아’,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등을 연출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애정만만세’, ‘밥상 차리는 남자’ 등에서 거침 없는 필력을 자랑한 박현주 작가가 ‘황금정원’을 통해 뻥 뚫린 고속 전개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길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특히 이대영 감독과 박현주 작가는 시청률이 20%를 넘었던 MBC 드라마 '여왕의 꽃'을 통해 이미 한 차례 성공신화를 만든 바. 이들의 의기투합은 ‘황금정원’이 단연 2019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게 한다. 이에 이대영 감독과 박현주 작가가 또 한번 흥행불패신화의 명성을 이을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주말 최강 배우진까지 합세해 기대를 더욱 배가시킨다. 완벽한 케미로 시청률 불패 신화를 이끈 한지혜-이상우가 출격하는 것. 

‘믿보 커플’임을 입증한 두 사람이 한층 더 물오른 케미스트리가 기대된다. 이에 더해 오지은, 이태성, 김영옥, 차화연, 김유석, 정영주, 조미령, 정시아 등 극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명품 배우진의 연기열전도 예고 되고 있다. 
 

이청원 기자 sisasinmun8@sisasinmun.com

<저작권자 © 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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