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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네이처, 8인8색 톡톡 튀는 매력 발산

기사승인 2019.07.11  0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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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네이처가 신곡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오훈 기자]

[시사신문 / 오훈 기자]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걸그룹 네이처(오로라, 새봄, 루, 채빈, 하루, 유채, 선샤인, 로하)의 첫 번째 미니앨범 '아임 소 프리티(I’m So Pretty)'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타이틀곡 '내가 좀 예뻐(I’m So Pretty)'는 새침하고 짓궂게 놀리는 듯한 캐치한 멜로디와 롤러코스터 같은 다양한 색깔의 구성을 오가는 신나는 업템포 댄스팝으로, 남들은 여우라 말하지만 예쁘고 매력이 넘쳐서 그러는 거라 말하는 자신감 있는 소녀의 모습을 위트 있고 재치 있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네이처의 첫 번째 미니앨범 '아임 소 프리티(I’m So Pretty)'는 10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오훈 기자 sisasinmun8@sisasinmun.com

<저작권자 © 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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