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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린다 해밀턴, 갓 쓴 사라 코너의 밝은 미소

기사승인 2019.10.21  22: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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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린다 해밀턴 [포토 / 오훈 기자]

[시사신문 / 오훈 기자]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내한 기자 회견에 배우 린다 해밀턴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팀 밀러 감독을 비롯해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맥켄지 데이비스,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가 참석했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오훈 기자 sisasinmun8@sisasinmun.com

<저작권자 © 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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